안건: 무료 워크숍 신청서 오류 복구 현상: 신청이 막혔다는 말만 있고 고칠 항목을 찾기 어렵다. 조건을 바꾼 뒤 사라진 회차 오류가 제출을 막을 수도 있다. 목적: 이미 입력한 내용을 살려 두고 현재 필요한 항목을 고친 뒤 접수를 이어가게 한다. 범위: 이름·이메일·참석 방식·현장 참석 회차. 로그인·결제·첨부파일 없음. 이 문서는 독립적인 가상 설계다. 규칙: 이름·이메일·참석 방식 필수, 현장일 때만 회차 필수. 공백 처리·길이·허용 형식은 개발과 하나의 규칙표로 확정하며 실제 서버에도 적용한다. 이메일 형식 확인은 도달·소유 확인이 아니다. 조건 변경: 온라인 선택 즉시 회차 값·오류·전송값 제거. 미리 회차 선택이 초기화된다는 안내를 두고 변경 직후 회차가 필요 없다는 상태 안내를 한다. 다시 현장을 선택하면 회차를 새로 고른다. 이름·이메일은 오류가 있어도 유지한다. 표시 시점: 첫 제출 전 조용히 입력. 제출 시 현재 적용 항목 전체 검사. 오류는 화면 순서대로 요약과 항목 옆에 같은 문구로 표시. 첫 항목에서 중단하지 않는다. 로컬 통과 뒤 서버에서 발견한 오류도 같은 구조로 반영한다. 초점: 제출 결과에 오류가 있으면 요약 제목으로 이동. 요약 링크는 실제 입력 또는 선택 그룹 첫 조작 가능 항목으로 이동. 고정 헤더가 가리지 않게 한다. 오류 문구를 입력과 연결하고 색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수정: 오류가 드러난 항목은 벗어날 때 재검사. 해결된 오류는 필드와 요약에서 함께 제거하고 남은 개수를 갱신한다. 새 오류는 다음 제출에서 전체 검사. 모든 오류가 사라지면 빈 요약 제거. 검사 때문에 초점을 다시 요약으로 보내지 않는다. 문구: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 이메일 주소의 @ 앞뒤를 확인해 주세요(해당 조건일 때만) / 참석 방식을 선택해 주세요 / 현장 참석 회차를 선택해 주세요. 회차 마감: 서버가 선택 회차의 접수 불가를 확인하면 현재 입력 유지, 해당 회차는 마감으로 표시하고 재선택 요구. 다른 회차로 자동 변경하지 않는다. 재제출 때 가용 여부를 다시 확인한다. 회차 확정과 정원 반영의 동시 처리 보장은 개발 검수 항목이다. 서비스 문제: 입력이 잘못됐다는 표시로 바꾸지 않는다. 접수 결과를 못 받은 경우 성공·실패를 단정하지 않고 결과 확인 동선을 제공한다. 그 근거가 없는 상태에서 다시 제출하도록 자동 유도하지 않는다. 역할: 기획은 적용 조건·메시지·전환·초점 설계, 개발은 클라이언트/서버 규칙 일치·오류 응답·접수 확인 근거, QA는 아래 순서와 보조 기술 확인, 운영은 입력 교정 문의와 실제 장애를 구분. QA: 빈 제출, 다중 오류, 잘못된 값 보존, 요약 링크 키보드, 필드 수정 후 오류 제거, 현장→온라인→현장, 전송값 검사, 서버 회차 마감, 시간초과, 320px·확대·고정 헤더 확인. 실제 결과·버전·환경·담당자·증거 위치는 실행 뒤 별도 기입. 측정: 오류 종류·적용 항목·수정 뒤 재제출 결과로 같은 오류 반복을 확인한다. 이메일·이름·입력값 자체는 계측에 넣지 않는다. 오류 건수 감소만으로 완료율 개선을 주장하지 않는다. 보완 검수: 회차 A 선택 → 온라인 전환 → 요청에 회차가 없는지 확인 → 현장 복귀 → A 미복원 확인 → 미선택 제출 시 회차 필수 오류. 이 예제의 회차 마감은 정원 소진만 뜻하며 신청 기간 종료·행사 취소는 별도 조건이다.